Surprise Me!

[이슈플러스] 이란 "국제유가 200달러 만들 것"...세계 경제 빨간불 / YTN

2026-03-09 184 Dailymotion

■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br />■ 출연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이란이 하메네이의 차남인 모즈타바의 차기 최고지도자 선출을 공식화하면서강경한 반미 노선을 드러냈습니다. 이란은 국제 유가를 배럴당 200달러까지치솟게 만들겠다고 공언했는데요. 지금부터는 앞으로의 전망과 경제적 여파는 어떨지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어서 오시죠. <br /> <br /> <br />이란의 차기 지도자로 사망한 하메네이의 차남이죠,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이 됐는데 공식적인 발표는 늦어졌습니다. 어떤 이유가 있었을까요? <br /> <br />[백승훈] <br />늦어진 데는 세 가지 요인이 있다고 보통 얘기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최고지도자의 선출에 대한 정통성 확보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내부 갈등이 있었다라는 보도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전시 보안입니다. 왜냐하면 전시 보안은 우리가 다 얘기가 됐듯이 트럼프 대통령이 모즈타바가 됐을 때 내가 제거하겠다고 얘기하니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안전성이 확보되기 전까지 공표를 미뤄온 측면이 있고요. 그다음에 하나는 정통성 관리입니다. 우리가 최고지도자를 선출할 때 전문가회의라고 하는 88명의 성직자들이 투표를 하게 되는데 그게 투표로 하는 공간이 타격을 받아서 약간 늦어졌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강경파들이 이게 급박하니 빨리 공표를 해서 지도자를 선출하자고 얘기했을 때 아니다, 이러면 오히려 정통성에 문제가 있으니 제대로 된 투표가 다 마감될 때까지 하자라고 해서 늦어진 부분도 하나 있고요. 그리고 내부 갈등설이 있습니다. 이건 이스라엘발 보도이기 때문에 우리가 조심해서 받아들여야 할 필요가 있기는 하겠어찌 됐건 아버지 하메네이, 지금 사살된 하메네이가 유훈으로 모즈타바는 절대로 지도자가 되면 안 된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것에 대해서 성직자들께서 반감이 있었고 그래서 반대 의견이 있으니까 오히려 혁명수비대 쪽에서 의견을 강하게 내서 이렇게 된 거다, 이런 의견이 있는데 이건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이렇습니다. 하메네이가 유훈이고 유언인데 이건 극적인 사살...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9180736442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